같이 일하기 싫은 직장 상사 체크 리스트

홈 > 정보 > 정보| 자료 > 직장
정보| 자료

같이 일하기 싫은 직장 상사 체크 리스트

coexist 2 450 3 0

같이 일하기 싫은

직장 상사 체크 리스트 


직장 들어가서 업무 파악이나
일 하는 것도 중요 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이
어떤 직장 상사를 만나 일하느냐 입니다.

인성 좋은 직장 상사도 있고
인성은 좋은데 일은 못하는 상사
일은 잘하는데 성격이 괴팍한 상사
우리가 흔히 말하는 꼰대 등
다양한 사람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11ed6787735bf49fdfb924e2a9eda37d_1768210258_9095.jpg

좋은 사람 만나서 일하는 것이
복 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일은 배우고 경험을 쌓으면서
해결해 나갈수 있는 부분이지만
사람 잘못 만나면 일은 더 힘들어지고
일단 나의 자존감 자존심도 무너집니다.

직장에서 같이 일하기 싫은 상사는
모두가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겠지만
대표적인 스타일을 정리 해보았습니다.

공감 가는 게 있을 수도 있고
반대로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참고 용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같이 일하기 싫은 직장 상사 체크리스트

나는 이런 직장상사인가?
혹시 그렇다면!?
읽어보며 반성의 시간을 갖길 바랍니다.

흔히 자주 보는 꼰대 스타일

남자는 남자 일을 해야 한다
여자는 이런 일 하면 안된다
남 여 평등 사회에서
무조건 편 가르기를 합니다.

여자에겐 커피 타기나
성적 농담을 하는 사람들
남자에겐 힘든일과
잔일만 시키는 사람들

분명히 있습니다. 본인은 아니라구요?

여직원에 어깨에 손을 올리고
부하 직원에 멱살을 잡고
아무것도 아닌 일을
크게 만들어 욕설을 하고
잘한 부분에 대한 칭찬은 없고
못하는 것만 찾아내서 괴롭히는
주변에서 가장 보기 흔한
꼰대 직장 상사가 정말
같이 일하기 싫은 상사 1순위 입니다.

사람 귀한지 모르는 스타일

뭐 너 아니면 일할 사람 없겠냐
맘에 안 들면 나가라!

일이 맘에 안 들까요?
사람이 맘에 안 드는 겁니다.

어거지 식 본인 입맛대로
편견을 가지고 사람을 보면
하나부터 열까지 맘에 드는게
어디 있을까요?

애로 사항 건의 사항 제시하면
힘들어서 면담하면
다 힘들다 뭐가 그리 힘들다고 난리냐
내가 시킨 거 하기 싫음 나가라

팀장이나 관리자 기준으로
어긋난 일이나 부당한 업무를 시키면서
사람을 참 가볍게 대하는 사람들
그리고 보고는 부하 직원
 이상하다고 만 합니다.

그러니 누가 소속감을 갖고 일 하겠어요?
자주 구인 모집을 하고
퇴사율 높은 회사는
이런 문제가 가장 많습니다.

11ed6787735bf49fdfb924e2a9eda37d_1768212023_1507.jpg

감정 기복 심한 상사

기분에 따라 말투나 지시 사항
업무 전달이 확 달라집니다.
어제 OK 였던걸
오늘은 왜 했냐고 혼내기도 합니다.
똑같은 일이나 실수가 있다해도
기분 좋을 때는 그냥 넘어가고
기분 나쁘면 그 날 모든
감정의 소모통이 됩니다.

부하 직원들이 늘 눈치 보게 되고
그 사람 감정이나 기분에 따라
직원들에 하루도 힘들어 집니다.

말 바꾸기 달인과 장인들

지시를 애매하게 해 놓고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내가 그렇게 말했어?”
하면서 다그칩니다.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어제는 A 라고 했다가
내일은 B가 될 수 있고
다음 달에는 C가 될 수 있으니
말 바꾸기 장인이 있다
 항상 기록을 해 놔야 합니다.

당장에 5분 전 말한 것도
바뀔 수 있기 때문입니다.

11ed6787735bf49fdfb924e2a9eda37d_1768212045_8507.jpg

이상한 소문을 만드는 사람

잘못하지 않은 일을
잘못 한 걸로 만들고
하지도 않은 일을 한 것처럼
부풀려서 말합니다.

열심히 일 잘하고 있는데
이상한 소문이 돌고 왕따가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직원들에게 전달하는 말이
다 달라서 이간질을 시키기도 합니다.

과도한 간섭형

사소한 것까지 전부 보고 받아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입니다.

화장실도 자율적으로 못 갈 정도로
자리만 비우면 어디 갔냐
화장실 가는데 왜 말 안하고 가?
부터 시작됩니다.

이로 인해 부하 직원들은
자율성이 제로가 되고
직원이 성장할 기회도 사라 집니다.

신뢰가 아니라
통제로 관리를 하는 스타일로
어제 집에서 몇 시에 잤냐 부터
사사건건 모든 걸 간섭하려 합니다.

심지어 밥 먹는거 가지고도
그리 먹으니 살이 찌지
마늘 많이 먹어라 부터 해서
젓가락 어디서 배웠냐 부터
요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시전 합니다.

11ed6787735bf49fdfb924e2a9eda37d_1768212072_9746.jpg

소통 안 하는 벽 상사

소통이 안되는 직장 상사들에 특징은
그냥 방치하는 스타일입니다.

질문하면 “알아서 해”
이런식에 답이 대부분이고
피드백이 없어서
잘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문제 생기면 왜 안 물어봤냐고
다그치기만 하고
또 혼자 생각하고 혼자 결정합니다.
소통이 안되는 사람과는
같이 일하는 것 자체가 고문입니다.

공은 내가, 책임은 니가 지어라

업무에 성과가 나면
본인 능력이 뛰어나서 난 줄 압니다.
아이디어를 제출한 사람
그리고 함계한 동료는
생각도 안 합니다.

그냥 본인 혼자 다 잘나서 잘 된지 압니다.

그리고 문제 생기면 팀원 탓으로 돌립니다.

이런 경우 팀 분위기는
급속 냉각 상태로 빠지고
이번 책임을 져야 할 희생양이
본인이 안되길 바랄 뿐입니다.

야근·희생을 미덕으로 여기는 상사

“나 때는 말이야…”
효율보다 오래 붙잡고 있는 걸
성실로 착각합니다.
워라벨 개념이 없으며
그냥 희생만 강요합니다.

굳이 1시간 일찍 출근할 필요도 없고
1시간 늦게 퇴근할 필요도 없는데
일찍 오길 바라고 늦게 가길 바랍니다.
그러면서 본인은 늦게 오고 일찍 갑니다.

편애 심한 상사

특정 사람만 챙기고 기회를 몰아줍니다.
업무 능력이나 이런 건 생각 안합니다.

아부형을 좋아하면 아부하는 사람에게
술을 좋아하면 술자리를 자주
함께 하는 사람에게만 기회가 갑니다.

기준이 불공정해서
팀 내 불신이 발생되고
열심히 해도 보상이 안보여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도
일을 하기 싫어집니다.

뒷말·뒷담화 상사

없는 자리에서 직원 평가를 가볍게 하고
본인 상사나 부하 직원에 대해서
심하게 뒷담 합니다.
심지어 비밀로 해야 할 말들까지 떠벌립니다.
“너 한테만 말하는 건데…”
이미 모두가 다 알고 있습니다.
신뢰 자체가 깨집니다.

11ed6787735bf49fdfb924e2a9eda37d_1768212125_9526.jpg

같이 일하기 싫은 직장 상사들에
스타일을 정리해봤는데요

누가 이런 직장 상사를 믿고
일을 하겠습니까?

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며 숨통을 조여 오는
스타일에 직장 상사들이 많습니다.

직원의 꿈을 사라지게 하고
출근하는 것을 두렵게 만들고
업무 스트레스 보다
사람 스트레스를 받고 하고
그들의 자율성과 발전을 저해하며
직장 생활에 방해가 되는 사람들

이런 직장 상사들은
같이 일하기 싫어하는 사람이니
본인이 이런 직장 상사인지도
한번 체크해보고
변화를 가져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나 때는 말이야 하면서
아직도 옛날 기억에 사로잡혀
내 부하 직원들도
내가 예전에 겪었던거 처럼
직장일 힘들게 해야한다는
그런 시대에 뒤떨어진 생각을
갖고 계신분이 있지 않았으면 합니다.

시대도 변했고 생활도,
사람들도 변했습니다.
칭찬과 격려 그리고 작은 실수는
서로 덮어주고 제 2의 가정 직장에서
일도 힘들어도 마음은 편하게 지내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coexist 사이트에는
같이 일하기 싫은 직장 상사 스타일에
사람들이 없길 바라며

이 글을 읽고 나서 깨달음을 얻은
같이 일하기 싫은 직장 상사가 있다면
반성의 시간을 갖는
작은 도움이라도 되셨길 바랍니다.

11ed6787735bf49fdfb924e2a9eda37d_1768212232_8536.jpg
 

2 Comments
유감스런도시락 01.17 07:54  
회사 출근 시간마다 지옥일듯
돌굴러가아유 01.16 23:21  
착한 직장 상사 만나는게 진짜 사회생활 복받는 1순위여유~
포토 제목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130 명
  • 오늘 방문자 746 명
  • 어제 방문자 718 명
  • 최대 방문자 1,906 명
  • 전체 방문자 53,915 명
  • 전체 게시물 242 개
  • 전체 댓글수 289 개
  • 전체 회원수 3,04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