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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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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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은 감정들이
이런 밤이면 문득 올라온다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앉아 있지만,
속으로는 수십 번의 대화를 끝냈다.


사람은 그렇게 조용히 무너지고,
다시 아무렇지 않은 척 일어난다.


오늘 밤 당신의 고요도,나에겐 충분히 느껴진다.


오늘도 열심히 일한 모든 분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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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DSSG007bbang 2025.12.18 07:37  
하루를 보내고 다시 하루를 시작한다~~ 힘찬 하루들 되시길!!
삼각관계 2025.12.17 16:47  
감성이 후덜덜 하네요~
베스트라이프 2025.12.16 23:44  
고요함속에 재생효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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