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은 운명이 아니라 반복된 습관과 선택의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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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은 운명이 아니라 반복된 습관과 선택의 결과다

잠실슬리퍼 0 621 2 0

운명을 바꿀 수 있음에도

바꾸지 않는 사람

가난은 운명이 아니라

반복된 습관과 선택의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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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의 조건은 내가 고른 게 아니다.


환경도,부모도,출발선도 어쩔 수 없는 영역이다.

나의 환경을 나의 부모님을

나의 현실을 비난하며 청소년기를 지나

성인이 되어간다.


하지만 그 이후는 다르다.


지금의 선택은 매일 내가 하고 있다.


적은 돈이라도 어디에 쓰는지

시간을 어디에 투자하는지

어떤 일을 하며 보람을 느끼는지

그저 하루하루 아무 생각없이 보내는지

그 반복이 지금의 나를 만든다.


계속 가난한 사람에겐 분명한 패턴이 있다.


소비는 감정대로 하고

수입은 운에 맡기고

도전은 파하고

변명은 익숙하다.


돈은 버는것 이상으로 사용하고

아무런 계획도 없고 매일 매달 매년

반복된 습관과 선택을 하며 지낸다.


그리고 늘 같은 선택을 한다.

어쩔 수 없다? 그래야만 했다?


나는 왜 가난할까?

나는 왜 돈을 벌어도 부자가 안될까?

안되는 이유만 찾다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가난은 사건이 아니다.구조다.


그 구조는 하루하루 반복된

생활 방식에서 만들어진다.

환경은 당장 못 바꿔도 선택은 바꿀 수 있다.

작은 선택 하나가 흐름을 끊고 방향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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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땐 몰라도 지금도 가난하다면

그건 더 이상 운명이 아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의 결과물이다.


가난한 인생은 조건이 아니라

반복된 습관과 잘못된 선택으로

지금 이 순간 에도 현실에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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