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누명 쓴 사람은 6년 진짜 범인은 2년 6개월 이상한 판결
GreatHunger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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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01:10
억울한 누명 쓴 사람은 6년
진짜 범인은 2년 6개월 이상한 판결

A씨는 이웃집에 사는
10대 지적장애인을 성폭행했다는 누명을 쓰고
잘못된 수사로 인해 잡혀 들어오게됨
당연히 본인이 한 범죄가 아니니 아니라고 말함
성폭행 저질렀다고 억울하게 기소당한 사람이
끝까지 범죄를 부정한다고 괘씸해서 6년 판결나옴
1년이라는 옥살이를 하게 됨
하지만 나중에 진짜 범인이 잡힘
나중에 잡힌 진범B씨는
자기 죄 인정하고 반성했다면서
2년 6개월 판결 나옴
잘못된 수사로 인해 A씨는 6년 선고받고
무고한 1년간에 옥살이까지 했는데
경찰,검사,판사 그누구도 사과하지 않았다고 함
억울하게 누명쓴 A씨
A : 제가 한 짓이 아닙니다.
판사 : 범죄를 부정해? 괘씸해서 6년
진범B씨
B : 사실 제가 한 겁니다
판사 : 반성하고 자기죄를 알고 있으니 2년 6개월
무슨 판결이 이러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