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아르바이트 10대 성폭행 피해 사건 결국 투신자살
약한영웅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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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15:56
안산 아르바이트 10대 성폭행 피해 사건 결국 투신자살
경찰이 꿈이었던 19세 대학생은 아르바이트 하던 곳에서
40대 사장으로부터 만취한 상태 준강간 피해를 입고 경찰에 신고
당시 고)채단비 학생은 아르바이트를 하는 학생이었으며
40대 사장으로 부터 준강간 피해 사항을 경찰에 신고하였으나
경찰은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에 해당되지 않는다며
합의 성관계로 판단하여 혐의없음 무혐의 처리함
경찰 판단
CCTV·정황으로 항거불능이 어렵고 합의 성관계로 판단
결론 2026년 2월 혐의없음(불송치) 결정
이후 이의 신청으로 사건 검찰로 넘어가 보완수사 요구
(cctv의 끌려가는게 나왔는데 저런 결정이 나와!?)
사건이 일어났던 곳은
현재 폐업하고 다른 가게로 바뀜
2025년 12월 28일 발생한 성폭력 신고로
경찰이 2026년 2월 혐의없음(불송치) 결정을 내린 뒤
사건이 검찰로 넘어간 흐름으로 정리됩니다.
사건은 지난 2월 21일 새벽으로
사회정의를 실현하는 경찰을 꿈꿨던 채단비 씨는
안산의 한 건물 옥상에서 119에 신고 전화를 걸어
죽음을 암시했고, 이후 투신해 사망했다
사건 발생
2025년 12월 28일
안산 주점 회식 자리에서 성폭력 주장
신고·조사 피해자 신고 후 경찰 조사 진행(1회 조사 언급)
혈중알코올 사건 직후 측정 0.085%로 언급
경찰 판단 CCTV·정황으로 항거불능이
어렵고 합의 성관계로 판단
결론 2026년 2월 혐의없음(불송치) 결정
이후 이의 신청으로 사건 검찰로 넘어가 보완수사 요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